모바일 신분증 발급받는 방법, IC 주민등록증 QR 발급 모바일 운전면허증까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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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신분증 발급받는 방법, 막상 알아보니 선택부터 헷갈렸다 요즘은 지갑을 안 들고 다니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카드도 휴대폰 안에 들어가 있고, 은행 업무나 본인 인증도 대부분 휴대폰으로 처리하다 보니 신분증도 모바일로 있으면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방법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앱을 설치하고 본인 인증만 하면 바로 발급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기준으로 보면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IC 주민등록증을 새로 발급받아서 휴대폰에 태그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기존 주민등록증을 들고 주민센터에 방문해서 QR코드를 촬영하는 방식입니다. 말로 들으면 둘 다 간단해 보이지만, 막상 제 상황에 대입해 보니 고민이 생겼습니다. IC 주민등록증은 편하긴 한데 발급 수수료가 있고, 기존 주민등록증은 분명 집 어딘가에 있긴 한데 정확히 어디에 뒀는지 바로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평소에 매일 가지고 다니는 건 오히려 운전면허증입니다. 그래서 굳이 지금 주민등록증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만들기보다, 내년에 운전면허 갱신할 때 IC 운전면허증으로 바꾸고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어떤 신분증을 말하는 걸까 모바일 신분증이라고 하면 휴대폰 안에 들어가는 신분증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있습니다. 실물 신분증을 완전히 버려도 된다는 뜻이라기보다는, 필요한 상황에서 휴대폰으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모바일 신분증도 아무나 캡처 화면처럼 만들어 쓰는 것이 아니라, 공식 앱과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발급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 하는 사람은 여기서 착각하기 쉽습니다. 단순히 주민등록증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해 두는 것과 모바일 신분증은 전혀 다릅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공식 절차를 통해...

가정용 에어컨 셀프 점검 청소 방법, 분해 없이 냄새와 곰팡이 줄이는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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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용 에어컨 셀프 점검 청소 방법, 더워지기 전에 꼭 봐야 할 이유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기 시작하면 집에서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것이 에어컨입니다. 그런데 막상 리모컨을 눌러 켰을 때 시원한 바람보다 먼저 올라오는 것이 꿉꿉한 냄새라면 기분이 확 가라앉습니다. 저도 매년 비슷한 경험을 합니다. 분명히 작년 여름 끝나고 잘 꺼둔 것 같은데, 첫 가동을 하면 묘하게 눅눅한 냄새가 나고 바람도 예전만큼 상쾌하지 않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에어컨 청소 스프레이만 환풍구 쪽에 뿌리면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 실제로 가볍게 냄새가 나는 정도라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하지만 냄새가 계속 남아 있거나 바람 나오는 쪽 안쪽에 거뭇한 곰팡이가 보이면 마음이 좀 복잡해집니다. 그때부터는 분해를 해야 하나, 업체를 불러야 하나,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 고장 내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에어컨 분해 청소가 말처럼 간단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해본 사람은 할 수 있지만 귀찮고, 처음 하는 사람은 어디를 잡아당겨야 하는지도 헷갈립니다. 특히 벽걸이 에어컨은 겉커버와 필터 정도는 열 수 있어도 송풍팬이나 안쪽 부품까지 들어가면 부담이 확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는 무리하게 깊게 분해하기보다, 분해 없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쪽이 훨씬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어컨 냄새와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부분 에어컨 냄새는 대부분 ‘바람이 지나가는 길’에서 시작됩니다. 에어컨은 실내 공기를 빨아들인 뒤 차갑게 만들어 다시 내보내는 방식이라, 집 안 먼지와 습기가 함께 내부로 들어갑니다. 냉방 중에는 내부에 물기가 생기기 쉽고, 사용 후 바로 꺼버리면 그 습기가 안쪽에 남을 수 있습니다. 먼지와 습기가 같이 있으면 곰팡이가 생기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1. 먼지거름 필터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곳은 필터입니다. 필터는 비교적 쉽게 꺼낼 수 있는 부품이라 셀프 청소의 시작점이라고 보면 됩니다. 필터에...

미세먼지 많은 날 주의할 점|아이 있는 집 대처방법, 마스크, 환기, 공기청정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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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많은 날, 아이 있는 집은 더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날씨보다 미세먼지 수치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 예전에는 비가 오는지, 추운지, 더운지만 봤다면 이제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를 같이 보게 된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이 부분이 더 신경 쓰인다. 나도 아이들이 많다 보니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괜히 마음이 바빠진다. 아이 한 명이 감기에 걸리거나 기관지가 안 좋아져 병원에 가게 되면, 그날 어른 스케줄도 같이 무너진다. 더 힘든 건 다자녀 가정에서는 한 명이 아프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한 아이가 아프면 며칠 간격으로 다른 아이가 아프고, 또 그다음 아이가 아프면서 집안 전체가 병원 일정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그래서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그냥 “오늘 공기가 안 좋네” 정도로 넘기기가 어렵다. 외출을 줄여야 하나, 마스크를 씌워야 하나, 집에 들어오면 옷에 묻은 먼지는 어떻게 해야 하나, 환기를 못 하면 집안 공기가 더 나빠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가장 먼저 할 일은 수치 확인이다 미세먼지 대처는 감으로 하는 것보다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하늘이 뿌옇게 보여도 실제 수치가 생각보다 낮을 때가 있고, 반대로 맑아 보여도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있다. 그래서 외출 전에는 미세먼지 예보와 현재 농도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은 등원, 등교, 학원, 놀이터, 운동 일정이 모두 미세먼지 영향을 받는다. 수치가 나쁨 이상이면 야외활동은 최대한 줄이고, 꼭 나가야 하는 일정만 남기는 편이 낫다. 질병관리청과 보건복지부 안내에서도 미세먼지가 나쁠 때는 어린이의 외출과 격렬한 실외활동을 줄이라고 권고하고 있다. 나도 예전에는 아이들이 답답해하면 잠깐 놀이터라도 데리고 나갔는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그 잠깐도 조심하게 된다. 특히 뛰어놀면 호흡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같은 시간 밖에 있어도 더 많은 미세먼지를 들이마실 수 있다. 그래서 ...

1인법인 셀프 폐업 비용|법무사 비용 절감, 해산·청산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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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법인 폐업, 만들어본 것보다 없애는 게 더 어려웠다 1인법인을 운영하다가 더 이상 사업을 이어가지 않기로 마음먹으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단순하다. 세무서에 폐업 신고만 하면 끝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법인 설립할 때도 서류가 많긴 했지만 그래도 정해진 순서대로 따라가면 됐다. 그런데 막상 법인을 없애려고 보니 만드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사업자는 폐업 신고를 하면 비교적 정리가 단순한 편이다. 하지만 법인은 다르다. 세무서에 사업자등록 폐업을 했다고 해서 법인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등기부에 남아 있는 법인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법인을 완전히 정리하려면 해산등기와 청산종결등기까지 진행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법무사에게 맡긴다. 그런데 1인법인이고 채권채무가 거의 없고, 자산도 복잡하지 않은 경우라면 셀프로 진행해볼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된다. 나도 그랬다. 세무사 비용은 어차피 결산과 폐업 신고 때문에 들어간다고 보고, 등기 관련 비용만이라도 줄일 수 있을지 따져보게 됐다. 법인 폐업과 법인 해산은 다르다 가장 먼저 헷갈렸던 부분은 폐업과 해산의 차이다. 세무서에 하는 폐업 신고는 사업자등록을 없애는 절차다. 더 이상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세무상 신고하는 것이다. 하지만 법인등기부에는 회사가 그대로 남아 있다. 법인이라는 껍데기는 아직 살아 있는 셈이다. 법인을 등기부에서 정리하려면 보통 해산등기, 청산인 선임등기, 채권자 공고, 청산 절차, 청산종결등기를 거쳐야 한다. 말만 들어도 개인사업자 폐업보다 훨씬 무겁다. 특히 1인법인은 대표 혼자 운영했기 때문에 간단할 것 같지만, 법인이라는 형식을 갖고 있는 이상 절차는 지켜야 한다. 내가 실제로 찾아보면서 느낀 점은, 법인 폐업은 세무 문제와 등기 문제가 따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세무사는 세금 정리와 신고를 도와주지만, 등기부를 닫는 일은 법무사 영역에 가깝다. 그래서 비용을 계산할 때도 세무사...

해외직구 반품 방법|배대지 반품, EMS·DHL·Fe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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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직구 반품, 직배송보다 배대지 반품이 훨씬 복잡했다 해외직구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반품할 일이 생긴다. 사이즈가 안 맞을 수도 있고, 제품 상태가 기대와 다를 수도 있고, 간혹 불량품을 받는 경우도 있다. 해외 판매처에서 한국으로 직접 배송한 상품이라면 반품 절차가 비교적 단순한 편이다. 판매처가 반품 접수를 해주고, DHL이나 FedEx 같은 특송사가 회수하러 오면 물품을 전달하면 된다. 그런데 배대지를 통해 받은 상품을 반품해야 하는 경우는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나도 이 부분 때문에 며칠을 찾아봤다. 물건을 한국에서 바로 판매처로 보내면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판매처의 반품 주소가 배대지 국가 안에 있는 경우가 많고, 판매처가 해외 소비자의 직접 반송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다. 결국 한국에서 배대지로 먼저 보내고, 배대지에서 다시 현지 판매처로 보내야 하는 구조가 된다. 이 과정에서 신경 써야 할 것이 너무 많았다. 어떤 배송사를 이용할 수 있는지, 배터리 포함 제품인지, 해외로 보낼 수 있는 물품인지, 도착 국가에서 관세나 부가세가 붙는지, 그 세금을 누가 내는지, 판매처 반품 기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지까지 모두 따져봐야 했다. 단순히 “반품 주소로 보내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가 예상보다 큰 비용과 시간을 쓰게 될 수 있다. 먼저 판매처 반품 조건부터 확인해야 한다 배대지 반품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판매처의 반품 가능 기간이다. 해외 판매처는 보통 상품 수령일 기준으로 14일, 30일, 60일처럼 반품 가능 기간을 정해둔다. 문제는 우리가 받은 날짜와 판매처 시스템상 배송 완료 날짜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이다. 배대지를 이용하면 판매처 입장에서는 물건이 배대지에 도착한 날을 배송 완료일로 볼 수 있다. 나는 한국에서 물건을 받은 지 며칠 안 됐다고 생각했는데, 판매처 기준으로는 이미 반품 기간이 꽤 지나 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반품을 고민하는 순간 바로 판매처 계정에 들어가 반품 가능 날...

관세 면제 받는 법|FTA 협정관세, 원산지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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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면제 받는 법, 모르면 그냥 내고 알면 줄일 수 있다 해외직구를 하다 보면 관부가세가 붙는 순간 체감 가격이 확 올라간다. 특히 상품 가격이 높은 물건일수록 관세 몇 퍼센트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진다. 처음에는 나도 그냥 세관에서 고지되는 대로 내는 건 줄 알았다. 그런데 몇 번 직접 알아보고 서류를 준비하다 보니, 조건만 맞으면 관세를 줄이거나 면제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여기서 말하는 관세 면제는 무조건 세금을 안 낸다는 뜻은 아니다. 정확히는 FTA나 RCEP 같은 협정을 이용해서 일반 관세율 대신 협정세율을 적용받는 것이다. 어떤 품목은 협정세율이 0%라서 관세가 면제되는 효과가 생긴다. 다만 부가세는 별도로 부과될 수 있으니, 관세가 0%라고 해서 전체 세금이 무조건 0원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처음에 가장 헷갈렸던 부분도 이 지점이었다. “유럽에서 샀으니까 FTA 되겠지”, “영국 제품이니까 관세 안 붙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원산지, 서류, 배송 방식, 통관 방식이 모두 맞아야 했다. 그냥 유럽 쇼핑몰에서 샀다는 이유만으로 FTA가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니었다. FTA 협정관세란 무엇인가? FTA 협정관세는 우리나라와 협정을 맺은 나라에서 원산지 요건을 충족한 상품을 수입할 때 낮은 관세율을 적용받는 제도다. 쉽게 말하면, 해당 상품이 협정국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으면 일반 관세율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일반 관세율이 8%인 물건이라도 한-EU FTA나 한-영 FTA 요건을 충족하면 관세율이 0%가 될 수 있다. 고가의 의류, 신발, 가방, 생활용품, 취미용품 등을 직구할 때 이 차이가 꽤 크다. 30만 원짜리 물건에서는 몇 만 원 차이일 수 있지만, 100만 원이 넘어가면 차이가 확실히 체감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구매한 나라”가 아니라 “상품의 원산지”다. 독일 쇼핑몰에서 샀다고 해서 무조건 독일산이 아니다. 이탈리아 브랜드 제품을...

해외직구 관세 기준 완벽 정리|상품가 현지배송비, 과세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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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직구, 왜 관세 기준이 이렇게 헷갈릴까? 해외직구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자주 막히는 부분이 있다. 바로 관세 기준이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150달러만 넘지 않으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고 결제하려고 보면 배송비가 따로 붙고, 어떤 곳은 현지 배송비가 있고, 또 어떤 곳은 무료배송이라고 적혀 있다. 여기서부터 머리가 복잡해진다. 나도 직구를 하면서 이 부분이 꽤 헷갈렸다. 누구는 상품 가격만 보면 된다고 하고, 누구는 배송비까지 다 더해야 한다고 했다. 미국은 200달러까지 괜찮다는 말도 있고, 또 어떤 물건은 150달러 이하인데도 통관 과정에서 세금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그때마다 찾아봤는데, 막상 한 번에 딱 정리된 설명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정리해보면 핵심은 하나다. 관세가 붙는지 판단하는 기준금액과, 실제로 세금이 계산되는 과세 대상 금액은 다르게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 차이를 모르면 150달러 기준을 알고 있어도 실제 결제 후에 당황할 수 있다. 관세 기준의 핵심은 150달러, 다만 미국 목록통관은 200달러 일반적으로 해외직구 물품은 자가사용 목적이고 일정 금액 이하라면 관세와 부가세가 면제될 수 있다. 여기서 많이 말하는 기준이 미화 150달러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출발하는 직구 물품은 이 150달러 기준을 생각하면 된다. 다만 미국에서 발송되는 목록통관 대상 물품은 기준이 조금 다르다. 미국발 목록통관 물품은 미화 200달러 이하까지 면세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 그래서 미국 쇼핑몰에서 직구할 때는 150달러가 아니라 200달러를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기서도 주의할 점이 있다. 미국에서 샀다고 무조건 200달러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미국발이고, 목록통관이 가능한 물품이어야 한다. 목록통관에서 제외되는 품목이거나 일반 수입신고 대상이 되는 물품이라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단순히 “미국은 200달러”라고만 기억하면 나중에 헷갈릴 수 있다. ...